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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컬한 멜로디라인과 자유자재로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보이스
정통 알앤비 느낌을 정말 잘 아는 아티스트 J. Valentine
캘리포니아 출신 J. Valentine은 Clive Davis’ J Record와 처음 계약하면서 R&BAY(Rhythm and Bay)라 알려진 그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였고 Citiboyz muzik productions이란 새로운 레이블을 만들어 첫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기대이상의 성공으로 E-40, Scott Storch, Cool&dre 와 같은 거물급 아티스트와의 작업도 이뤄졌으며 점점 그의 음악은 깊이있고 세련되게 발전하였다.
주목되는 곡인 12번 트랙 She worth the trouble은 감칠맛 나는 비트라인에 예전 블랙스트릿의 음악을 연상시키는 애절한 멜로디 라인으로 정통 알앤비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곡이며, I Just wanna, Get with this 에서는 트렌디하고 일렉트로닉한 분위기까지 느껴 볼 수 있어 많은 알앤비, 팝 팬들에게 너무나 만족스런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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