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인기 있는 첼리스트 주일 베일리가 이와다진 프랫과 함께 브람스에 도전하다
가장 사랑스러운 브람스의 자장가를 이 앨범에서 들을 수 있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으로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첼리스트 주일 베일리. 주일 베일리는 국립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였던 로스트로포비치로 부터 영감과 영향을 받으며 북부 버지니아에서 성장하였다. 그의 부모님은 모두 음악인으로 어머니는 피아니스트, 아버지는 음악과 교육의 박사 학위를 받은 분이며, 여동생은 바이올린 연주자이다. 높은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스케줄로 바쁜 그이지만 사회 자선 프로그램에도 열정적으로 참여로 많은 연주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본 앨범은 주일 베일리의 신보로, 브람스의 가곡을 첼로를 위해 편곡된 곡으로 최고의 녹음실인 오베른 스튜디오에서 녹음했다. 대담하며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의 연주는 브람스의 곡에서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장가로 마무리가 될 때까지 그의 연주는 완벽 그 자체 이다. 1963년산 마테오 고프릴러 첼로의 단아하고 울림이 좋은 악기의 소리는 그의 연주 앞에서 더욱더 영롱하게 빛을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