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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팝뮤직, 유럽 느낌 가득한 뉴욕 브룩클린 출신 4인조 Body Language
뉴욕의 인디 씬에서 유럽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그룹.
미국 뉴욕의 브룩클린에서 결성된 혼성 4인조 Body Language는 뉴욕 인디 씬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총 5곡이 들어간 데뷔 EP “Speaks'를 발표한 후 뉴욕의 클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신스 팝과 일렉트로니카, 슈거 팝을 적절히 섞은 음악은 전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뉴욕의 인디씬에서 성과를 거두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흑인 음악의 그루브와 화려하지만 냉소적인 뉴욕의 밤거리에 어울리는 건조한 사운드는 새로운 라운지 뮤직의 차세대 기대주의 등장이라는 느낌이다. 특히 이번 곡의 리믹스는 각 곡마다 다른 느낌의 스타일이 있어 라운지 뮤직으로서 가치를 좀더 올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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