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존박이 탈락했던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9의 우승자 리 드와이즈
드와이즈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이 앨범에 담겨 있다
독설가로 유명한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의원 사이먼 코웰에게 높은 지지를 받을 정도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결국 우승을 거머쥔 리 드와이즈는 뛰어난 보이스와 창작력의 소유자이다. 16살 때부터 음악을 시작해 페인트 세일즈를 하면서 인디 앨범을 발표하는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해온 그가 아메리칸 아이돌에 참가하면서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본 작은 그가 페인트 세일즈를 하면서 만들었던 두 장의 앨범 중 두 번째 앨범이다.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음악적 열정 단 한가지로 만들어진 이 앨범은 드와이즈가 진정 하고 싶었던, 그리고 갈구하던 그의 음악이 담겨 있다. 블루그래스 분위기 가득한 Annabelle을 비롯 그의 목소리의 진수를 재대로 느낄 수 있는 All Fall Down과 Princess가 우선 들어보길 권하는 곡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