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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갑부 랩퍼 Master-P 사단 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Mo B. Dick!!
소울, 재즈, 일렉트로니카 여러 장르를 접목한 화려한 앨범 트랙구성이 탄성을 자아낸다!!
미국의 갑부 랩퍼 Master-P 사단 프로듀싱 팀 The medicine men의 멤버로 Mo B. Dick은 유명한 미국의 알앤비 가수이자 프로듀서이다. 1995부터 1999년까지 No limit records에서 발표된 전반적인 곡들의 비트를 창조해 내었으며 1999년 4월 데뷔앨범 ‘Gangsta harmony’를 발표하게 된다. 뒤이어서 2009년 두번째 앨범 XXXcursions까지 완성도 높고 다른 힙합과는 차별되는 여러 장르의 적절한 조합을 보여주었다. 이번 앨범은 그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요즘에 나오는 클럽튠 힙합과는 차별되는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마치 재즈틱한 느낌과 일렉트로닉한 느낌이 서로 적절하게 조화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것을 잘 표현해주고 있는 ‘Lifesyle’은 부드러운 건반선율과 함께 남부 힙합계열의 비트로 이색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The heev ho show’는 얼반틱한 느낌의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고 Nicky terrantino 같은 다른 아티스트들과 프로젝트형식으로 작업한 곡들을 들을 수 있는것도 이 앨범의 또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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