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4인조 꽃미남 밴드 레이징 메이지.
자켓 빼고 모든 것이 매력적인 그들이 만들어내는 100% 무공해 록 사운드.
레이징 메이지는 Max Langley (guitar/vox), Charlie Joseph (keys/vox), Tom Chilton (bass/vox), Cookie (drums)로 이루어진 영국 밴드로 2009년 음악을 공부하는 학도들끼리 뭉쳐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위해 결성된 밴드이다.
과거 영국의 위대한 유산인 비틀즈와 퀸을 사랑하는 젊은이들로 만들어진 밴드인 만큼 복고적인 성향이 강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이들의 음악은 최근의 일렉트로니카 일변도의 팝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며 영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막 데뷔한 이들의 음악은 신선함으로 가득한데 귀를 즐겁게 해주는 깔끔하고 귀여운 사운드는 각종 기계비트에 지친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해 줄것이다.
타이틀곡인 Yes Here It Is는 음악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우선 뮤직 비디오를 즐겨주시길 바라며 다음으로 추천하는 곡은 Save Yourself, Oh Yeah, I Need You Baby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