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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판 ‘슈퍼스타 K’ 인 The Next Star의 2009년 준우승 16세 소년 Brock Zanrosso
소년에서 청년으로.. 그가 보여주는 깔끔한 그리고 안정적인 보컬을 주목하자.
캐나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는 TV프로그램 ‘The Next Star’는 한국의 슈퍼스타K와 같은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인기가 좋은 만큼 한국과 마찬가지로 Top 6안에만 들어도 이미 가수로서의 길은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Brock Zanrosso는 2009년 ‘The Next Star’에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성공은 성적순이 아니듯 그의 가수 활동은 매우 활발하다.
몇 장의 싱글로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한 그가 내놓은 이번 EP는 본격적인 가수로서의 출발선에 섰다는 느낌을 준다. 소년이 아닌 청년이 되어 이제는 진짜 음악을 보여줘야 하는 그가 내놓은 이번 EP의 음악은 현재 팝 뮤직씬의 트랜드를 잘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직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그의 음악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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