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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아시아계 DJ Asian Trash Boy가 보여주는 유럽 최신 클럽 뮤직
정신 줄을 놓게 만드는 정교한 클럽 사운드에 몸을 맡겨보자.
타슈켄트 출신의 Asian Trash Boy는 5살 때 프랑스 파리로 이주, 8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면서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청소년기 힙합음악에 매료되어 클래식 음악에서 팝음악으로 그의 관심은 옮겨갔고, 이후 일렉트로니카 음악에 심취, Daft Punk, Dr. Dre, Timbaland, Mr. Oizo등의 음악에 영향 받으면서 음악을 공부하게 된다. 지역 음악 클럽에서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쌓아오다 2009년 So Softly를 발매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Asian Trash Boy는 아직 정규 앨범이 나오지 않았지만 그의 싱글은 이미 클럽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유럽의 클럽 신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음악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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