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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소울의 새로운 그리고 준비된 대형 신인 Steph Jones의 국내 첫 소개 싱글
낯익은 멜로디와 댄서블한 사운드, R&B와 소울, 댄스가 조화를 이룬 싱글
2008년 데뷔, 네오 소울이라는 장르에서 자신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싱어송 라이터 Steph Jones는 뮤지션 사이에서 곧잘 Maxwell과 비교되는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최근 대형 레코드사와 계약, 자신의 음악을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게 되었는데 이 싱글은 그 첫번째 싱글이다.
A-ha의 Take on me를 연상시키는 인트로와 함께 감각적인 비트가 인상적인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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