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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최고의 여성 기타리스트 Joan Armatrading
40여년의 화려한 그녀의 음악 역사를 이 한 장에 모두 정리하다
Joan Armatrading은 영국 출신의 여성 아티스트로 1972년 ‘Whatever's for Us’로 데뷔한 이래 현재까지도 수준 높은 음악성을 유지하며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3번의 그래미 노미네이트를 비롯 영국 여성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데뷔 앨범을 빌보드 블루스 차트 1위에 올린 그녀의 인기는 유감스럽게도 한국에는 잘 전해지지 않았다. 덕분에 아직도 그녀가 소울 혹은 단순 싱어송 라이터로서만 알려지고 있는데, 그녀의 음악은 단순하게 한 장르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나도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본 작은 로얄 알버트 홀에서의 실황을 고스란히 담은 앨범으로 그녀의 대표곡들과 함께 뛰어난 그녀의 기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으로, 처음 그녀를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바이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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