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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최고의 라운지 뮤지션 Federico Aubele의 최신작
라틴과 덥, 일렉트로… 라운지계를 평정한 100% 라운지 음악!
Federico Aubele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의 아티스트로 덥, 레게, 엠비언트, 라틴, 힙합, 탱고 등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블랜딩, 가장 스타일리시한 라운지 뮤직을 선보이고 있다. 12살 때 음악을 시작해 2001년 독일의 베를린으로 이주 후, 꾸준하게 음악 공부를 하면서 데모를 만들었고 최고의 라운지 뮤직 레이블 ESL과 계약하면서 그의 음악 커리어는 시작된다. 2004년 Thievery Corporation이 프로듀스를 해준 데뷔 앨범 ‘Gran Hotel Buenos Aires’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일약 라운지 뮤직계의 새로운 스타로 각광받았다. 이후 내놓는 앨범마다 독자적 음악 영역을 선보이면서 라운지 뮤직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많은 평론가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3년만의 신작은 그의 두번째 고향인 베를린을 앨범제목으로 하고 있다. 이 앨범에서 가장 큰 변화는 영어 곡이 포함되어있다는 것이다. 그의 저음이 영어로 부르는 것은 처음 어색하기는 하지만 금방 익숙해진다. 하지만 역시 그의 목소리에는 에스파냐 어가 잘 어울리며 그것은 앨범 후반으로 가면서 증명되고 있다. Natalia Clavier와 함께 작업한 “Lagrimas Viejas”, “Ojala”를 비롯 그의 팬이라면 기다림이 후회 없을 만큼 양질의 라운지 뮤직이 앨범 가득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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