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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블루스 최고의 기타리스트 Joe Bonamassa의 진정한 실력이 이 한 장에 모여있다.
게리 무어의 Midnight Blues를 원곡보다 멋지게 연주하다.
블루스록계의 가장 뜨거운 아이콘 Joe Bonamassa가 라이브 앨범을 발매 했다. 7살때부터 스티비 레이 본의 음악을 카피하는 천재적인 능력을 보였던 그가 2000년에 데뷔한 이후 21세기 블루스뮤직을 이끄는 새로운 영웅으로 대접받을 수 있을 만큼의 성장한 것을 이 한 장의 앨범에서 보여주고 있다. 듀엣 앨범으로 그와 손을 맞춘 Beth Hart와의 협연도 인상적이지만 무엇보다도 2011년 우리 곁을 떠난 기타 영웅 게리 무어의 “Midnight Blues”의 커버는 블루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보기를 추천할만큼 뛰어난 트랙이다. 아직 30대인 그의 나이와 블루스뮤직의 특성을 생각한다면 그의 커리어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기타리스트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인정받을 그날이 멀지 않음을 이 음반에서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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