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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듣는 순간, 당신이 서 있는 그 곳은 클럽이고 공연장이다.
록 음악의 힘과 댄스 음악의 그루브를 갖춘 Jump Jump Dance Dance
최근 음악업계, 특히 공연분야에서의 최고 이슈는 댄스 음악과 록 음악의 경계를 없애는 일이다. 최근 몇 년 동안의 해외 페스티벌에서 Basement Jaxx와 The Prodigy 같은 뮤지션들이 라이브가 가능한 밴드형태로 찾아와 폭팔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고, 국내 페스티벌에서도 Telepathy와 The Koxx같은 밴드들이 DJ들의 전유물로만 생각되었던 그루브 세션에서 객석을 광란의 댄스장으로 만들어 버린 것으로 보아 이러한 흐름은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는 세계적 흐름임이 분명하다.
이러한 흐름에 출사표를 던진 패기 넘치는 밴드 Jump Jump Dance Dance!
Chris Carter [Vocals/Guitar], Simon Lewicki [Keyboards/Percussion], Grant Fitzpatrick [Bass], Fern Sanchez [Drums], Nick Maybury [Guitars] 로 구성, LA출신이지만 현재 호주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이고, 이미 두 장의 싱글 앨범과 한 장의 리믹스 앨범으로 숨 고르기를 하며 국내에서도 이들에 대한 포스팅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입 소문을 타고 있다.
2011년 8월에 발매 된 첫 정규 앨범 에서 싱글 컷 된 는 록 음악이 갖지 못하는 그루브 함과 댄스 음악에서 부족하다 느낄 수 있는 파워가 적절하게 섞인 곡으로 정규 앨범 전 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할 정도의 몰입도와 중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밴드 이름에서 볼 수 있는 자신들의 음악적 목표를 충분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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