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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스타일랩에 기반을 둔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음악!
미국에서 가장 파격적이며 특별한 힙합그룹 Freestyle Fellowship!!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결성된 ‘Freestyle Fellowship’은 Aceyalone, Myka 9, P.E.A.C.E, Self Jupiter, 그리고 프로듀서 J Sumbi로 이루어진 힙합그룹이다. 이들 멤버들은 각종 프리스타일 대회에서 입상할 정도로 많은 경력을 가졌으며 1991년 발매된 데뷔앨범 ‘To Whom It May Concern’은 그들의 이름처럼 프리 스타일 랩핑을 기반으로 한 환상적인 재즈힙합으로 많은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1993년 미국 본토에서 한창 G-Funk가 유행할 무렵 발매한 2번째 앨범 ‘Innercity Griots’는 당시의 유행하는 트렌드와는 거리가 먼 음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성공을 거두었고 프리스타일 랩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독특함이 잘 표현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90년대 최고의 재즈 힙합그룹중 하나인 ‘The Pharcyde’와의 공동 작업은 이들이 더욱 넓고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펼치게 된 밑거름이 되며 그 결과로 올드스쿨의 흥겨움과 재즈만의 고급스러운 느낌, 거기에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강렬함이 한데 집결한 완벽한 팀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이번 새 앨범은 기술적으로도 더욱 발전된 이들의 랩핑과 Jazzy한 느낌, 소울풀한 감성 그리고 신디사이저를 사용한 전자 사운드까지 다양한 느낌의 트랙들이 담겨 있다. 그 중에 주목해 볼만한 곡은 ‘Promise’로 이들의 개성을 100% 살린 대표곡으로, 익숙한 느낌 속에 펼쳐지는 신선함이 이 트랙의 백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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