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재 워십 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적 존재 Micah Stampley의 4집 앨범
전통적 흑인 워십을 뛰어 넘는 새로운 감각을 보여주는 주목작
데뷔 앨범 ‘The Songbook of Micah’으로 빌보드 가스펠 앨범 차트 3위에 데뷔 그리고 1년 넘게 차트에 머무는 인기를 얻으면서 첫 발을 내디딘 Micah Stampley는 4집에 이르러 미국 워십 뮤직계의 중요한 인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신작은 2집 ‘A Fresh Wind... the Second Sound’, 3집 ’ Ransomed’에서 정체되었던 음악적 크리에이티브를 확장시킨 앨범이다. 4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 것은 그러한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런 오랜 시간 후에 나온 이번 앨범은 기대 이상의 음악으로 채워져 있다. 첫 곡 “Heaven On Earth”의 산뜻한 출발은 다음 곡인 “Shout”에서 지금까지의 워십의 완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은 “Prophetic Interlude”, “Overcome”, “Worthy” 로 각각 이어져 있는 대곡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런 대곡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그의 부인이 작곡해준 “Call of Love”도 들어보면 좋은 트랙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