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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오스본의 음악사를 재미있게 정리한 이색작!
오지 오스본을 사랑한 사람이라면 웃으면서 들을 수 있는 앨범
오지 오스본은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를 대표하는 신화적 인물이다. 블랙 사바스를 시작으로 솔로활동을 하면서 내놓은 앨범은 지금도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를 대표하는 앨범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앨범은 오지 오스본의 음악을 라운지 뮤직으로 편곡해서 커버한 앨범이다. 미국에서 클럽 뮤지션으로 유명한 Bud E. Luv가 만든 본 작은 음악적으로 판단하는 그런 앨범은 아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음악을 새롭게 그리고 가볍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만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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