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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갱스터 힙합을 찾고 있는가?
바로 이 랩퍼를 주목하라! 반항적이고 강렬한 힙합의 진수 The Jacka!!
1977년 8월 12일 미국에서 태어난 Jacka(본명:Dominic newton)는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갱스터 랩퍼이다. ‘Mob Figaz’란 힙합그룹으로 피츠버그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9년 ‘C-Bo’s mob Figaz’란 타이틀의 첫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그리고 독립적으로 만든 ‘The Artist Records’를 설립하며 2001년 첫 번째 솔로앨범 ‘Jacka of The Mob’으로 3만여장의 판매를 기록해 많은 관심을 받았고 미국 전역으로 골고루 판매량이 늘어나게 되면서 그의 인지도는 더욱 커져 나갔다. 2005년 더욱 발전된 두 번째 앨범 ‘The Jack Artist’를 발표하게 되는데 이 음반으로 미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격한 갱스터 느낌과 화려한 스킬을 가진 미래가 기대되는 랩퍼로 자리잡게 된다.
이번 새 앨범은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줄 통쾌한 느낌의 트랙들이 가득 담겨있다. 대표곡 ‘I’m Just A Gangsta(A Gangsta’s Gangsta Remix)’는 강렬한 포스를 풍기는 제목과는 달리 친숙한 느낌이 드는 사운드와 독특한 리듬으로 무장해 많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일으킬 트랙이다. 그 외 토속적인 리듬과 신디사이저 사운드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새로운 그의 스타일을 보여줄 ‘Trapped In Amerikka(African Warrior Remix), 그리고 긴박감과 개성 넘치는 랩핑이 결합한 ‘Hood N Me(2 Samples Played 4 Ways Remix) 등등 The Jacka만이 할 수 있는 음악세계를 잘 표현해 2011년을 빛낼 힙합음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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