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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아역스타 Abigail Breslin의 팝 듀오 Cabb
10대의 순수함이 담긴 스위트 팝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다.
3살 때 CF로 데뷔, 5살 때 첫 영화 ‘사인(Sign)’ 출연 이후 수많은 영화와 TV시리즈에 출연한 현재 미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아역스타 Abigail Breslin. 그간 출연했던 영화들의 흥행성적과 그녀의 프로필 한 부분을 가득 채우고 있는 수상내역들이 배우로써 얼마나 탄탄한 입지를 다졌는지를 증명해준다.
배우로써 승승장구하고 있는 Abigail Breslin이 자신의 베스트 프랜드 Cassidy Reiff와 의기투합해 팝 듀오 Cabb(Cassidy의 C와 Abigail의 별명 Abb의 합성어)을 결성, 현재 뉴욕을 근거지로 활동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Youtube를 통해 자기 몸집만한 어쿠스틱 기타를 매고 노래하는 두 소녀의 모습을 본다면 충분히 아빠미소가 지어질 것이다.
본 싱글 앨범은 전설적인 록스타 Bon Jovi와 Abigail Breslin이 주연한 타이틀과 동명의 영화 “New Year’s Eve”의 OST로 이제 막 10대 중반에 접어든 ‘신인 뮤지션’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순수함과 발랄함이 리스너의 귀를 달콤하게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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