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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프랑스어로 록큰롤을 논하다.
인디록의 미덕을 가진 깔끔한 사운드로 주목받는 음악을 만들다.
캐나다에서도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퀘벡주를 중심으로 많은 음악적 인재들이 나왔고, 독특한 분위기의 음악은 캐나다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조명 받았다. Kim Bingham은 2001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2007년 프랑스어로 부른 앨범 ‘Intermede’를 내놓으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TV 드라마인 ‘Les Invincibles’의 테마송으로 사용된 “The Heroes Take”가 캐나다의 에미상으로 불리는 Gemeaux Award에서 최우수 테마송을 수상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프랑스어로 부르는 만큼 한정적인 인기를 얻는 것이 현실이지만 음악만큼은 독특한 억양만큼 즐거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적 감성과 미국적 사운드가 훌륭하게 융합된 그녀의 음악은 새로운 음악적 쾌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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