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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리드미컬한 리프를 전면에 내세운 Rocking한 쾌감
포스트 하드코어 시장을 이끌어 갈 숨은 고수의 등장!
2003년 미국 미네소타에서 결성된 포스트 하드코어 밴드 Throw The Fight. 로컬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도중 2006년에 발표한 데뷔 EP앨범이 입소문을 타 ""2007 Vans Warped Tour""와 함께 당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던 뉴 메탈 밴드 Drowning Pool의 서포트 밴드 등 큰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를 얻었다. 이를 통해 얼터너티브 시장 전반을 이끌어갈 차세대 기수로 주목 받은 후 2008년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In Pursuit Of Tomorrow]는 인디 레이블에서 발매되었음에도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다.
포스트 하드코어에서 얼터너티브 메탈로의 방향 전환이 느껴지는 두 번째 정규 앨범 [What Doesn't Kill Us]에는 Goldfinger의 보컬이자 The Used, Story Of The Year 등 이모코어 스타들의 앨범을 제작해 온 프로듀서 John Feldmann이 참여했으며 지난 작품들보다 조금 더 다음어진 강렬함을 연출하고 있다. 부담감을 덜어낸 적당한 힘과 리드미컬한 진행, 메이저 특유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이 앨범은 Throw The Fight의 메인스트림에서의 성공도 점쳐 볼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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