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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ay, Secondhand Serenade의 성공을 이어갈 중고 신인의 등장!
미국 모던 록 시장이 주목하는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AJ Edwards
어렸을 적 아버지의 작업실에 놀러 다니며 들었던 U2, Stevie Ray Vaughan 등의 록음악에 깊은 감명을 받았던 AJ Edwards는 17세가 되던 해 U2의 라이브를 눈 앞에서 직접 목도한 그 순간부터 뮤지션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기타와 작곡을 배우며 용돈벌이 삼아 바와 레스토랑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는 틈틈이 써온 곡을 모아 2008년 데뷔 앨범 [Start Over The Moon]을 발매했고 이 앨범을 통해 The Fray, Secondhand Serenade를 프로듀싱한 Aaron Johnson에게 발탁되는 기회를 잡아 본작을 발표하기 이르렀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AJ Edwards의 앨범 [Where the Rain Ricochets]는 아메리칸 루츠락을 토대로 한 앨범으로 모던 록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온 Aaron Johnson의 프로듀싱과 AJ Edwards의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이 모난 곳 없이 녹아 들어 멋진 보이스와 유려한 멜로디가 편안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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