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bie Williams’, ‘Rebecca Pidgeon’, 최고의 팝스타들이 전하는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
“힐즈브러 참사 유가족 자선 기금 조성”을 위한 싱글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1989년 힐즈브러 레핑스 레인 구장에서 열린 리버풀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FA컵 준결승전에서 경기장 펜스가 무너져 리버풀 팬 96명이 압사당한 힐즈브러 참사. The Justice Collective는 영국의 유명한 대중예술인들이 함께하고 있는 힐즈브러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위한 자선단체이다. 7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 히트곡 중 하나인 The Hollies의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그는 짐이 아닙니다. 그는 나의 형제입니다)’를 커버한 이번 싱글은 비극으로 세상을 떠난 96명 팬들의 가족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영국의 팝스타 ‘Robbie Williams’와 스코틀랜드의 영혼 ‘Rebecca Pidgeon’, Oasis를 거쳐 현재 Beady Eye의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는 ‘Chris Sharrock’, 영국 최고의 펑크 밴드 The Clash의 ‘Mick Jones’ 등 초대형 스타들이 모여 사랑과 나눔에 대한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피워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