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캘리포니아 출신 일렉트로닉 힙합 밴드 “Vokab Kompany”
자유의 도시 샌디에고 출신답게 틀이 짜인 힙합보다는 자신들만의 힙합을 추구하며 이례적으로 밴드형식으로 그룹을 결성,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음악이 큰 인기를 얻으며 LA 클럽씬에서 가장 핫한 ‘Crush Effect’와 같이 작업한 [VKCE]의 수록곡 ‘Burn It Down’이 북미 최고의 주류회사인 “Southern Comfort: Fiery Pepper”의 CF에 실리며 Vokab Kompany의 시대를 열었다. ‘Cee Lo Green’, ‘De La Soul' 등 현역 아티스트의 전폭적인 응원 속에 앞으로 그들이 들려줄 새로운 음악을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