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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ney Houston, Yolanda Adams의 계보를 잇는 19살 소울 싱어 Alexis Spight
음악의 역사에 기록될 그녀의 데뷔 앨범 [L.O.L (Living Out Loud)]
뉴욕 퀸즈에서 태어나 목사인 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레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Alexis Spight은 어렸을 때부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싱어였다. 그녀의 재능은 미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5,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결승에 올라가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고, 그 후 그녀는 Yolanda Adams, T.I. 등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아티스들과 합동 공연을 하며 상승세를 탔고, 각종 방송에서 러브콜을 받아 그녀의 음악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증명했다.
노래 속에 희망과 소망을 담아 노래한다는 그녀의 고백처럼 타이틀곡인 ‘Imagine Me’는 꿈을 이룬 소녀의 고백이 담긴 진솔한 노래이며, 어느 위치에 가도 그녀의 믿음과 뿌리를 잊지 않겠다는 고백의 ‘Steady’, 그리고 소울의 정점을 보여주는 찬송가를 리메이크한 곡 ‘The Great I Am’까지 모든 노래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으며 진정한 아티스트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녀의 첫 데뷔 앨범 [L.O.L. (Living Out Loud)]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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