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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출신의 팝 듀오 Jonny & Shim. 팝 스타가 될 재목은 데뷔작부터 남다르다!
상냥하면서도 경쾌한 데뷔 EP 앨범 [Jonny & Shim]
각각 캐나다와 이스라엘에서 살던 Jonny Kunis와 Shim Gartner는 16살이 되던 해, 애틀랜타로 이사한 후 서로를 만나 같은 펑크 밴드의 멤버로 활동하는 등 건실하고 재미난 청소년기를 보냈다. 대학 진학을 즈음해 이 둘은 취미 이상의 음악 활동을 위한 고민을 시작했고, 송라이팅과 레코딩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며 첫 앨범을 준비해 본 작에 이르게 되었다.
작사 작곡에서 어레인지와 레코딩까지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완성한 데뷔 EP 앨범 [Jonny & Shim]은 메이저 씬의 음악들과 승부를 벌여도 뒤지지 않을 상냥하면서도 경쾌한 곡들이 짧은 러닝 타임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특히 장르에 경계를 두지 않은 다양함은 일종의 컬렉션을 감상하는 듯한 흐뭇함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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