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가창력, 소울풀한 보이스로 찬사받는 Lyfe Jennings
전율이 느껴지는 그의 음악세계에 다시 한번 감동받게 될 것이다!
1977년 미국 출생인 Lyfe Jennings(라이프제닝스)가 신보를 발표했다. 그의 특이한 이력은 20살 적에 방화 혐의로 감옥에 10년을 복역한 것인데 출소하자마자 자신의 수감 번호가 새겨진 데뷔 앨범 [Lyfe 268-192]을 발표하며 플래티넘을 기록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알앤비 소울계에 강자로 떠오르는 그는 [The Phoenix], [Lyfe Change] 등 완성도 높은 앨범을 발표하며 대중적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2013년 신작 [Boomeran]은 진하면서 따스하게 다가오는 Lyfe Jenneings의 보이스와 깔끔한 연주라인이 잘 결합되어 있고, 아직 건재한 그의 음악 실력을 가슴 깊이 느껴 볼 수가 있는 싱글이다. 자극적이며 기교가 앞세워진 흑인음악 시장에 진실함으로 다가서는 그의 음악은 더욱 대중들에게 호소력 있게 다가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