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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베이스, 그리고 점점 높이 고조되는 사운드, 서부 사막을 뜨겁게 달군 DJ Destructo
2013 여름, 그 어느 곳보다 더 높이 올라가게 할 프로펠러 같은 EP 앨범 [Higher]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 샌디에고 등 서부의 주요 도시들을 뜨겁게 달군 DJ Destructo. 이젠 서부를 넘어 전 세계를 향해 나가는 그의 여정에 부스터 같은 역할을 할 그의 EP 앨범 [Higher].심장이 터져나갈 듯한 비트를Brodinski와 Tommy Trash의 Remix버전으로도 들어볼 수 있으며 Destructo의 또 다른 색깔을 느껴볼 수 있는 보너스 곡 “2112”까지 포함되어 있어 더욱 신나는 여름을 맞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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