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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Bonamassa, Kenny Wayne Shepherd의 뒤를 이을 블루스 록의 신성!
절제된 플레이 속에 숨어있는 끈적임과 풍부한 감정 Trampled Under Foot - [Badlands]
레드 제플린의 노래 제목에서 밴드이름을 따온 Trampled Under Foot은 어렸을 때부터 캔자스 시티에 살며 블루스가 음악과 일상 깊은 곳까지 스며든 세 멤버로 이루어졌다. 2007년 무렵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 이 밴드는 2008년, 블루스 뮤직에서 막강한 권위를 자랑하는 International Blues Challenge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블루스씬의 이너써클에 화려하게 진입했고 이후 발매한 데뷔 앨범과 공연실황 DVD로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다.
두 번째 정규앨범인 [Trampled Under Foot]은 록과 컨트리가 적절히 블랜딩된 델타 블루스 사운드가 앨범의 주를 이루며 비교적 절제된 플레이 속에서 충분한 감정표현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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