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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일렉트로니카를 결합한 LA출신 인디 록 그룹 of Verona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White Apple]의 후광 속에 내놓은 야심작 [This Is What It Sounds Like]
록과 일렉트로닉의 환상적인 조화로 잘 알려진 of Verona는 기존의 록의 틀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귀를 매료하는 사운드와 시원한 보컬의 하모니로 미국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그룹이다. 첫 번째 EP에 이어 정규앨범인 [The White Apple]까지 상승세를 탄 그들이 내놓은 야심작 [This Is What Is Sounds Like]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새로운 시도와 함께 파격적인 음악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인 ‘This Is What Is Sounds Like’ 그리고 ‘Who Do You Love’는 of Verona가 추구하는 몽환적이면서도 캐치한 음악을 제일 잘 표현한 곡이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시도로 록과 일렉트로닉의 경계를 허물 그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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