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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뜨거운 태양을 하얀 겨울의 나라 노르웨이의 뮤지션이 감싸안다
a Mar가 브라질 보사노바의 명곡들을 하얀 입김으로 부른 [Byger & Bolger]
노르웨이 출신 혼성그룹 a Mar의 데뷔 앨범인 본 작은 보기 드문 북구유럽출신이 선보이는 보사노바 앨범이다. 우리들에게 익숙한 넘버와 함께 자작곡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매우 심플한 어레인지로 구성된 앨범이지만 음악적으로 전혀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신인들이 보여주는 풋풋함과 함께 보사노바의 여유로움은 이 앨범을 가까이 하면 좋은 이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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