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국의 유명 인디 뮤직 전문 웹진 ‘피치포크’가 주목한 밴드 Balance And Composure
사망선고를 받은 이모코어 사운드의 반격! [The Things We Think We're Missing]
2007년, 펜실베니아에서 활동하던 두 로컬 밴드가 분해 결합을 하며 탄생한 얼터너티브 밴드 Balance And Composuer. 결성 당시 평균연령 19세였던 이들은 연 70여회의 공연을 갖는 클럽투어를 2년간 진행하며 밴드로서의 소양을 키워 나갔고 이후 발표한 두 장의 EP 앨범으로 작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첫 풀 랭스 정규 앨범인 본 작 [The Things We Think We're Missing]은 권위 있는 인디 음악 전문 웹진 피치포크 미디어의 소개대로 린킨파크의 계보에 위치해 데프톤즈의 감성적 헤비니스 작법과 스매싱 펌킨스의 드라마틱한 구성을 취합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