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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음악에 상상력을 더해 신선함을 더하는 DJ Talamasca
20년 넘도록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음악을 만들어온 그의 새 앨범 [Make Some Noise]
Psychedelic Trance라는 새로운 장르로 부를 정도로 기존 음악의 틀을 깨버린 Talamasca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을 시작한 DJ로, 1992년에 데뷔하여 트랜스, 유로댄스 등 여러 장르를 혼합하여 자신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음악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끊임 없이 만들어지는 음악 속에서 새로 발매하는 그의 정규앨범 [Make Some Noise]는 그가 20년 넘도록 꾸준할 수 있었던 이유를 증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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