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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그 동안 행동에 잘못 인정하고 올바른 생활 약속 " |
| [ 등록일 : 2008-05-19 ] [ 조회수 : 1,5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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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동안의 행동에 대해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영국 연예정보 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17일 동생인 제이미 린 스피어스의 베이비샤워 파티에 참석해 지난 잘못을 후회한다는 마음을 털어놨다고 했다.
1월 두 아들을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에게 보내지 않겠다며 자살소동을 벌여 물의를 일으켰던 브리트니는 그녀의 삶을 정상으로 돌리겠다며 맹세했다.
브리트니의 측근에 의하면 "브리트니가 어색하고 기분이 상한 듯 했으나, 어머니인 린의 조언으로 말문을 열기시작했다. 최근 몇 달 동안의 행동에 대해 얼마나 잘못된것인가를 알았고 고치고 싶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브리트니는 "나는 큰 실의에 빠졌었고, 그 것들이 나를 점점 비상식적인 상태로 만들었었다. 지금은 여러분들과 내 아이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을 만한 좋은 엄마, 더 훌륭한 사람이 되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의 아이들 프레스톤과 제이든을 더 볼 수 있도록 법원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것 때문인지 브리트니는 이날 건강하면서도 안정적인 모습으로"브리트니는 밝았으며,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간 듯 했다. 그녀와 어머니 린은 함께 있는 것을 기뻐했다. 함께 손을 잡고, 케이크를 먹으면서 좋은 시간을 즐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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