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그룹 아라시 리더'오노 사토시', 대마초-성관계 사진 공개에 충격 "
[ 등록일 : 2008-07-28 ] [ 조회수 : 10,563 ]






일본 미소년 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의 사생활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의 한 신문은 시부야의 가라오케 박스에서 오노가 대마초를 흡입하는 사진과 함께했던 여성들의 증언으로 눈까지 풀린 환각상태에서 여성2명과 함께 음란한 행동과 행위까지 했다고 전해져 팬들에게 더욱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있다.

최근 KBS 드라마 '마왕'을 리메이크한 일본 동명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 열연 중인 오노는 현재 일본 TV의 북경 올림픽 테마송을 부르고 있다. 또 모 핸드폰 광고에서 성실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오노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전반적인 활동중단이 불가피하게 됐다.

대마초를 흡연한 뒤 두 명의 여성들과 성 행각을 벌였다는 주장도 제기됐고, 현장 사진 또한 공개된 만큼 오노의 개인활동은 물론 그의 소속사 ‘쟈니스’ 사무소도 치명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노의 소속사인 '쟈니스'는 국내에서도 인기인 스맙, 아라시, V6, 킨키키즈 등 아이돌 스타들이 소속된 일본의 대표적인 연예기획사다.

또한 일본 연예계는 "경찰의 수사로 보도내용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아이돌 왕국이라 불리는 '쟈니스'를 기둥부터 흔드는 초유의 스캔들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아 '쟈니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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