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경호원과 사랑에 빠져 "
[ 등록일 : 2008-08-01 ] [ 조회수 : 1,732 ]






브리트니가 자신의 보디가드와 사랑에 빠졌다.

브리트니가 '리'라고 부르는 이 경호원은 브리트니와 제이미 리 스피어스 자매와 사귄 4번째 고용인이다. 지난 6개월 동안 풀타임으로 근무한 리가 브리트니의 곁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면서 결국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게 됐다.

측근은 "그들은 멕시코에서 매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멕시코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브리트니가 리와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브리트니의 재산이나 돈의 목적으로 접근한 남자들이 많았기에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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