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베컴은 마르크스의 후손 "
[ 등록일 : 2008-08-06 ] [ 조회수 : 2,012 ]






축구선수 베컴의 아내이자 스파이스 걸즈의 멤버 빅토리아베컴이 19세기 독일의 사상가 칼마르크스의 후손이라느 주장이 제기됐다.

독일 역사가인 한스 뮬러가 빅토리아 베컴이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혁명가 칼 하인리히 팬더의 머나먼 직계 자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뮬러는 "팝스타와 노동운동가의 관계를 확인하고 나조차 놀랐다. 빅토리아의 어머니인 재클린 여사에게서도 확인했다"면서 "재클린 여사가 빅토리아에게 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여 주장의 신빙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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