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리스트 존메이어, 연예프로 진행자 발탁 "
[ 등록일 : 2008-11-14 ] [ 조회수 : 1,577 ]






그래미를 휩쓴 기타리스트 존 메이어가 연예프로그램 진행자로 내정됐다.

제니퍼 애니스톤의 애인인 존 메이어는 버클리 음대출신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기타리스트이다. 젊은층에게 어필하는 침착하면서도 냉소적인 말투와 튀지 않지만 번뜩이는 재치로 그 동안 TV 스튜디오로부터 스카우트 제의가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미상과 에미상 시상식의 제작을 맡은 바 있는 켄 에를리히가 프로듀서를 맡게 될 이 프로그램은 빠르면 내년 초부터 방송될 예정이지만 아직 타이틀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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