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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2008 북미공연흥행 최고의 스타 1323억 수입 " |
| [ 등록일 : 2008-12-31 ] [ 조회수 :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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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북미서 공연한 아티스트중에 최고의 수입을 올린것으로 집계되었다.
로이터는 마돈나의 `스티키 앤 스위트(Sticky & Sweet)` 투어 컨서트가 연예통계 매거진 폴스타가 조사한 결과, 북미공연에서만 1억5300만 달러(약 1323억원)을 벌어 1위에 뽑혔다고 보도했다.
지난주 브라질 공연까지 모두 58회 공연을 펼친 마돈나는 캐나다 출신으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5년간 공연을 벌인 셀린 디온의 2008년 수입 9400만 달러(약 1171 억원)를 앞서 최고 공연 흥행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외에 록그룹 이글스 , 케니 체스니 , 본조비가 뒤를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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