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라이어 캐리, 폭탄 테러로 목숨 잃을 뻔 "
[ 등록일 : 2009-01-09 ] [ 조회수 : 2,257 ]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2009년 새해를 맞이하지 못할뻔 했다.

지난해 12월31일 평소 절친한 사이인 머라이어 캐리와 영화배우 케이트 허드슨은 새해를 맞이하기위해 콜로라도 아스펜에 위치한 휴향지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새해를 얼마 남기지 않고 이 휴향지에서 폭탄이 터졌다.

다행이도 캐리와 허드슨이 묵고있는 숙소가 아닌 다른곳이여서 두사람은 테러로부터 피할 수 있었다. 당시 이휴향지에는 영화배우 골디 혼 , 닉캐넌 , 잭 니콜슨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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