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버밍험 시, 오지오스본 이름 딴 국제공항 생긴다 "
[ 등록일 : 2012-12-31 ] [ 조회수 : 2,022 ]

헤비 메탈의 전설 오지 오스본 (Ozzy Osbourne)의 이름을 건 국제 공항이 생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지역 일간지 버밍엄 메일은 따르면 오지 오스본의 고향인 버밍엄시가 현재 있는 국제공항의 이름을 오지 오스본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추진 중에 있고 시의회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 인 것으로 보도했다.


영국 버밍엄시는 이에 앞서 블랙 사바스 데이를 지정한 바 있다.


 
1134 AKB 48 3인조 유닛 노스리브스, 새 싱글 발표 임박 2,052 2013-01-04
1133 SPIN이 선정 올해의 노래 '강남스타일' 8위 1,769 2013-01-03
1132 아담 램버트, 영화 '레미제라블'혹평에 논란 휩싸여 1,977 2013-01-03
1131 콜드플레이, 제이지와 함께 콘서트로 새해맞이 1,944 2013-01-02
1130 김창완 밴드, 20대 위로하는 '청춘 콘서트' 연다 1,986 2013-01-02
1129 영국 버밍험 시, 오지오스본 이름 딴 국제공항 생긴다 2,023 2012-12-31
1128 영화 '레미제라블' OST, 빌보드 사운드 트랙 차트 정상 차지 2,202 2012-12-28
1127 일본 국민 아이돌 AKB48, 스캔들 휘말려 2,209 2012-12-27
1126 영화 레미제라블 OST 국내 발매, 뮤지컬과의 차이는 2,325 2012-12-26
1125 레미제라블, 개봉 첫 주 12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1위 1,879 2012-12-24
1124 세계적 힙합 뮤지션 50센트(50cent), 아시아투어 첫 내한공연 1,983 2012-12-21
1123 톰 크루즈, 이혼 4개월만에 열애설 2,065 2012-12-20
1122 저스틴비버, '과대평가 된 뮤지션' 1위 선정 1,728 2012-12-20
1121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 빅뱅 콘서트 극찬, “저스틴 비버와 비.. 1,790 2012-12-18
1120 '미국 아이유' 테일러 스위프트, 혼전 임신설 휩싸여 1,942 2012-12-18
| 41 | 42 | 43 | 44 |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