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NME선정 최고의 앨범 500 - 충격의 랭킹! " |
| [ 등록일 : 2013-10-29 ] [ 조회수 : 1,785 ] |
|
매년 명반 선정 기사가 만들어지고 발표 됩니다. 보통 100위정도 발표 하는데 거기에서 하위는 바뀌는 편이지만 상위 30위권에는 크게 변화가 없죠. 대중음악의 역사에서 가장 르네상스라고 할만한 60,70년대의 음반들이 역사적 평가를 받아 앨범의 정의가 되어 있는 한편 최근 앨범에 대해서는 그러한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서 20년 이상 지난 앨범들이 상위를 차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번 NME의 발표는 꽤 이색적입니다. 우선 90년대 이후 앨범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은 앨범이 상위를 차지 하고 있네요. 전체 순위를 보면서 브릿팝 계열의 음악들의 약진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걸까요? 전형적이라고 할만한 레드 제플린, 퀸, 딥퍼플, 지미 핸드릭스 같은 뮤지션의 이름을 100위권 안에서 안 보이는게 그런 증거 같군요.
10. Oasis, 'Definitely Maybe' (1994)
위대한 브릿팝의 유산이라고 해야 할 앨범. 막장 형제의 가장 얌전한 시기였을지도…
09. The Beatles, 'The Beatles' (1968)
일명 화이트 앨범으로 알려진 더블 앨범. 4명이 정말 각자 활동하는 최악의 상황에서 만들어낸 역작! 특히 조지 해리슨의 포텐 터지기 시작한 앨범
08. Pixies, 'Doolittle'(1989)
미국의 칼리지 록의 정점.
07. The Stone Roses, 'The Stone Roses'(1989)
영국에서 순위를 뽑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표.
06. Pulp, Different Class (1995)
90년대 브릿팝의 전설 오아시스와 블러와 함께 항상 논의 되던 펄프의 출세작. 병약해 보이는 보컬리스트가 매력 포인트..라고하면 혼나겠죠?
05.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Same (1967)
얼마 전 세상을 떠난 루 리드가 이끌었던 그룹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데뷔앨범. 워홀의 재킷 아트가 상대적으로 유명한 앨범인데 음악도 워홀의 작품만큼 매우 훌륭하다. 니코의 약빨이 아주 죽인다.
04. The Strokes, Is This It (2001)
순위를 보고 가장 놀랐던 앨범. 처음 보고 들었던건 이게 4위? 그 다음은….부끄부끄…
03. David Bowie, Hunky Dory (1971)
데이빗 보위형님이 지기스타더스트로 변신한 이후 보여줬던 음악적 극대치. 그런데 전작인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가 아니라 이 앨범이?
02. The Beatles, Revolver (1966)
명반 500위에 비틀즈 앨범은 몇 장이 들어갈까? 일반 발표한 100위까지에서는 5장이 들어있고 그 중 최고 순위는 리볼버가 차지 했다. 흔히 가장 먼저 뽑는 서전 페퍼는 87위인건 약간 충격. 비틀즈가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한참 변신 할 때의 앨범으로 정말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최고의 앨범. (사실 비틀즈는 러버 소울 이후 버릴게 없다.)
01. The Smiths, The Queen Is Dead (1986)
순위를 보고 가장 놀랐던 부분. 필자가 스미스빠라고 이야기할 만큼 좋아하지만 이걸 NME에서 1위로 올릴 줄을 진짜 몰랐다. 야 이 영국의 진짜 록을 모르는 인간들아!!!! 땡큐다!!! 찰랑거리는 조니 마의 기타, 사슴 눈을 가진 전형적인 영국의 히키코모리 보컬리스트 모리씨의 훌륭한 만남은 80년대 이후 영국 록 씬에 큰 변화를 이끌었다는 것에 대해 의심 할 것이 없다…. 그래도 1위를 줄줄이야...
|
|
|
 |
| |
| 1344 |
FT아일랜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더 무드' 티저 공개 |
2,098 |
2013-11-06 |
|
| 1343 |
소녀시대, 유튜브 뮤직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 수상 |
1,893 |
2013-11-05 |
|
| 1342 |
임정희, 홍대광과 손잡고 새 싱글 'Feel So Good' 발매 |
1,882 |
2013-11-04 |
|
| 1341 |
토르2, 서울 CGV 상영불가 악재속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
2,041 |
2013-10-31 |
|
| 1340 |
크리스 브라운, 일반인 폭행 혐의로 체포 |
1,888 |
2013-10-30 |
|
| 1339 |
NME선정 최고의 앨범 500 - 충격의 랭킹! |
1,786 |
2013-10-29 |
|
| 1338 |
김재중, 29일 솔로 정규 1집 앨범 [WWW] 공개 |
1,664 |
2013-10-29 |
|
| 1337 |
이적, 솔로 5집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 |
1,640 |
2013-10-28 |
|
| 1336 |
SM,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과 손잡고 홀로그램 전용관 오픈 |
2,066 |
2013-10-25 |
|
| 1335 |
에픽하이, 데뷔 10주년 기념 신곡 '420' 무료공개 |
1,721 |
2013-10-24 |
|
| 1334 |
싸이, 유튜브 뮤직어워드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
1,773 |
2013-10-23 |
|
| 1333 |
DJ Mag 선정 2013 DJ Top 100 |
1,692 |
2013-10-22 |
|
| 1332 |
글렌체크, 오는 11월 정규 2집 앨범으로 컴백 |
1,649 |
2013-10-22 |
|
| 1331 |
들국화 드러머 주찬권, 20일 저녁 향년 58세로 별세 |
1,749 |
2013-10-21 |
|
| 1330 |
2PM, 일본 싱글 윈터 게임스 이틀 연속으로 오리콘 일간차트 1위 |
1,463 |
2013-10-18 |
|
|
|
| 26 | 27 | 28 | 29 | 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