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미 와인하우스 기행 어디까지 "
[ 등록일 : 2008-06-04 ] [ 조회수 : 1,611 ]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이번에는 마약 구설수에 올랐다.

경찰은 그녀가 파이프를 통해 마약으로 추정되는 연기를 흡입하는 비디오를 입수해 분석중이다.

지난해 그래미 5개부분 수상이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세웠지만 그에 못지 않은 사생활로 충격을 주고있다.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을 가진 그이지만 생활은 마약과 알콜중독, 남편과의 우격다짐, 술집에서의 폭행 등으로 얼룩져있다. 마약 문제로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돼 결국 그래미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학창시절부터 눈에 띤 사고뭉치였던 와인하우스. 술에 취한 채 무대에 올라 공연을 망치는가 하면 자신에게 야유를 보내는 관객과 주먹다짐을 하기도 했다.

음악의 천재성이 기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많은 뮤지션들이 몸소 보여주고 있다. 와인하우스가 좀더 발전하는 모습을 많은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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