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커트 코베인, 죽어서도 편히 잠들지 못하나… "
[ 등록일 : 2008-06-04 ] [ 조회수 : 1,556 ]






전설적인 밴드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의 납골단지가 사라지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미망인 코트니 러브에 의ㅏ면 코베인의 화장재를 보관한 납골단지를 도둑맞았다고 전했다. 분홍색 가방안에 납골단지와 코베인의 머리카락 한 묶음, 그리고 보석류와 의류도 함께 도둑 맞았다.

지난 3월 코베인의 사회보장번호가 도용당해 700억의 유산이 인출되는 사건을 겪은 러브는 안절부절하고 있다.

1994년 27살의 나이에 엽총으로 자살한 코베인은 전 세계팬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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