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가수 신디로퍼, 컴백 "
[ 등록일 : 2008-06-18 ] [ 조회수 : 1,776 ]






올해로 55세인 신디로퍼가 일렉트로닉 앨범 <브링야 투 더 브링크>로 2005년 이후 3년만에 돌아왔다.

80년대 최고 팝의 여제로 불리며 4옥타브를 넘나드는 풍부한 성량과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
80년대 팝 아이콘의 신화를 이어갈 태세이다.

이번 앨범은 전작<더 보디 어쿠스틱>의 어쿠스틱한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은 앨범으로 신디로퍼의 전성기 ‘쉬밥’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가장 좋은 소식일 것이다.


 
264 에이미 와인하우스, 실신 원인은 약물 과다복용 1,961 2008-06-19
263 언더그라운드 에밀쿠스트리차 감독, 22일 첫내한 1,705 2008-06-19
262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버지, 재산 대리인으로 1,848 2008-06-19
261 팝가수 신디로퍼, 컴백 1,777 2008-06-18
260 한숨 돌린 알 켈리 1,881 2008-06-18
259 힙합가수 디엠씨, 미국산 쇠고기수입에 대한 견해밝혀 1,767 2008-06-18
258 일본그룹 아라시, 11월 한국서 공연 1,803 2008-06-18
257 일본 락밴드 범프오븐치킨, 2년 만에 내한 공연 1,816 2008-06-17
256 제이슨 므라즈 내항공연 1,604 2008-06-17
255 힙합가수 디엠씨, 첫 내한 공연 1,746 2008-06-17
254 에이미 와인하우스, 실신소동 1,773 2008-06-17
253 비틀즈, 소련으로 돌아오다 1,602 2008-06-16
252 알 켈리, 아동 포르노비디오 사건 무죄 판결 1,788 2008-06-16
251 린제이 로한, 에미상후보 고사 1,527 2008-06-16
250 차세대 디바 레오나 루이스, 와인하우스대신 007 주제가 가수로 .. 1,846 2008-06-16
| 101 | 102 | 103 | 104 | 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