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그라운드 에밀쿠스트리차 감독, 22일 첫내한 "
[ 등록일 : 2008-06-19 ] [ 조회수 : 1,705 ]







<언더그라운드> <집시의 시간>의 거장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이 그의 밴드 노 스모킹 오케스트라와 함께 첫 내한을 한다.

24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G 아트센터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한다.

1989년<집시의 시간> , 1995년<언더그라운드> , 1998년<검은 고양이,흰 고양이>등의 작품으로 3대영화제 베니스, 베를린, 칸 영화제를 모두 석권한 거장이다.

지난달 열린 61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도 비 경쟁부분에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 <마라도나 바이 쿠스트리차>차 초청되어 마라도나와 함께 칸을찾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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