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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심슨,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로 구설수 " |
| [ 등록일 : 2008-07-03 ] [ 조회수 : 1,7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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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 심슨이 최근 한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로 구설수에 올랐다.
붉은색 티셔츠에 '진짜여자라면 고기를 먹는다'라는 문구가 쓰여진 것이다.
공식석상에서 청바지 차림에 붉은티를 입고 나온후 미국동믈단체로 부터 맹비난을 당했고 배우 파멜라 앤더슨으로부터 '창녀'라는 참기 힘든 모욕까지 단하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 미디어들은 왜 심슨이 그런 문구의 T셔츠를 입고 대중 앞에 나타났는지를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하다. 그 중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해석은 미식축구 선수 토니 로모(28)와 연인 사이인 제시카가 토니의 전(前) 애인인 유명 여가수 캐리 언더우드를 의식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캐리는 PETA로부터 여러 차례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채식주의자'로 선정될 만큼 열성적인 동물보호주의자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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