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돈나 -가이리치, 저녁데이트로 이혼설 불식될까 "
[ 등록일 : 2008-07-04 ] [ 조회수 : 1,731 ]






최근 이혼설로 구설수이 오른 마돈나, 가이리치 부부가 이혼설을 불식시키고자 저녁데이트를 즐겼다.

마돈나와 남편 가이 리치는 최근 뉴욕 레스토랑에서 그동안 거의 볼 수 없었던 같이 있는 모습을 보여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쇼로 보여준 것.

커플은 뉴욕의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즐겼다고 한다. 이때는 마돈나의 대변인 리즈 로젠버그가 두사람의 이혼설을 각종 언론에 부인 해명하느라 혼쭐을 낸 직후 몇시간 안된 시간.

한 소식통은 피플 닷컴을 통해 "두사람은 그냥 멋진 저녁을 먹기위해 들어온 매우 정상적인 부부처럼 보였다"며 "두사람은 매우 겸손했고, 주의를 끌려고 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이 이혼설을 불식시킬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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