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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드, 돌비 서라운드로 빛나다 " |
| [ 등록일 : 2012-02-16 ] [ 조회수 : 2,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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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축제인 제 54회 그래미 어워드가 12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렸다. 故휘트니휴스턴의 추모 분위기로 차분하게 진행된 그래미 어워드였지만, 시청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역시나 세계 최고 수준의 라이브 퍼포먼스였다.
이 그래미 어워드의 세계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 배경에는 최고의 서라운드 사운드 솔루션으로 돌비가 자리매김했다.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NYSE: DLB)의 오디오 엔지니어들은, 전세계 시청자들의 안방으로 전달될 최상의 돌비 5.1 서라운드 사운드 세팅을 위해 그래미 어워드 사운드 믹스 엔지니어들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그래미 어워드에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는데 에릭 쉴링(Eric Schilling)과 존 해리스(John Harris)와 같은 라이브 사운드 믹서들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맡아 왔다. 특히 드럼의 베이스와 보컬의 음색이 돌비 5.1 서라운드 사운드로 최적화 되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어 왔다.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등 6관왕을 석권한 아델(Adele)의 ‘Rolling in the Deep(롤링 인 더 딥)’, 휘트니 휴스턴의 ‘I’ll always love you’를 열창한 제니퍼 허드슨(Jennifer Hudson)의 추모공연, 그 외에도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공연도 풍성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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