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후진중 차로 파파라치 발 뭉겐 혐의 ‘무죄’ "
[ 등록일 : 2008-06-20 ] [ 조회수 : 1,568 ]







6개월전 파파라치의 발을 차로 밝고 지나간 브리트니가 죄를 벗었다.

로스앤젤레스 검찰은 브리트니가 고의적으로 발을 밟고 지나갔다고 생각되지 않아 브리트니를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

파파라치는 브리트니가 일부러 후진하여 밝을 밟고 지나갔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에 신고한 시점이 이미 6개월 후 라는 점과 주장을 뒷받침할 어떠한 근거도 없기에 브리트니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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