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니트니 스피어스, 몰려든 파파라치에 눈물 "
[ 등록일 : 2008-06-23 ] [ 조회수 : 1,931 ]






브리트니가 몰려든 파파라치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브리트니는 동생 린 스피어스의 출산을 돕기 위해 루지애나의 집에 들렸다가 돌아오는 길이였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30명도 넘는 파파라치들이 둘러쌓아 조금도 앞으로 갈수 없는 상황이 였다. 안간힘을 쓰며 공항 터미널 밖으로 나가려 했으나 오히려 파파라치는 공격적인 성향으로 반응 했다.

결국 브리트니의 보디가드들이 파파라치들을 통제했고 브리트니는 눈물을 흘리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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